분리된 자아가 서로를 위로해주길

by 신세종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사라지고 있다

다들 N잡이라며 여러가지 직업을 병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내 주변의 친구만 하더라도 직장에서 일을 마치면

잠깐 운동삼아 배달알바, 전화상담알바 이런것들을 병행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새로운 직업에 대한 수요도 있겠고

또 정규근무시간외로 돈을 벌고 싶은 욕망도 맞물려서 일 수도 있겠다.


사실 나도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같은 집방향의 주임님과 그런이야기를 했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글쓰는 일과

또 요즘 쏠쏠한것 이상으로 큰수익을 거두는 주식

그리고 현재 정규로 근무하는 공무원 일


이렇게 세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돈을 벌면서

또 내가 하고싶은 일도 하면서

즐기면서 돈도 벌면 좋겠다고


그렇게되면

무언가 한가지 직업에 집착하지않게되고

그러면 스트레스도 덜할것같다고 이야기하기했었다


한직업에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다른직업에서의 또 다른 나의 자아가

상처받은 자아를 위로해주고 치료해주고


그렇게 서로가 서로의 자아를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면 정말 좋고 행복할것 같다고.


그래서 요즘은 더 시너지가 붙어서

더 열심히 그리고 에너지 넘치게 살아가고 있어서

스스로에게 감사하다.


세종아 여기까지와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앞으로 주식 트레이딩에서 수익이 더 많이 나면

코인쪽도 연구해서 분야도 넓혀보고

풀시드의 2/10정도로


또 웹소설도 꾸준하게 도전해보고 있는데

그것도 잘된다면 정말정말 기분좋겠다. ㅎㅎㅎㅎㅎ



그렇게 내안의 자아의 선순환을 스스로 구축하면

너무 뿌듯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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