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절대라는 말은 없다는 걸 알게된다
절대 안돼, 무조건 될거야
너무 많은 변수들 때문에
내가 예측도 못하는 일들 때문에
갑자기 안좋은 일도 발생하기도 하고
우연치않게 좋은 일이 있기도 하고
그래서 모든 가능성을 굳이 배제 하지않게 된다.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구나
그러다 보면 늘 정해진 틀 정해진 길이 있다는 생각도 버리게 되고
거기서 벗어나게 될때 오는 스트레스도 덜 하다.
불행이라 칭하던 것들도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고
좋은 일이라 생각하던것도 조금은 경계하게되기도하고
그래도 좋은 일이 있으면 마음이 들뜨는건 어쩔 수 없지만.
ㅎㅎㅎ
나이가 들수록 절대라는 말에 집착하지 않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