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 가장 친한 친구가 될 거라는 엄마의 말씀. 어릴 땐 잘 몰랐는데, 어느 순간 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 가끔은 무심하게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채 하루가 안 가서 풀어져버리는 이 소중한 사이를 이젠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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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어른이 되고싶어요. 평범한 일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남기고자 만화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