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내것을 주면
결국 얻는 것은 나요,
남을 살리는 행위는
곧 나를 살리는 행위다.
남의 것을 빼앗으면
결국 빼앗기는 것은 나요,
남을 해코지 하는 행위는
곧 나를 죽이는 행위다.
나의 복은
타인이 주는 것이요,
나의 생명도
결국 타인이 지켜주는 것이다.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