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삶

by 권태윤

남에게 내것을 주면

결국 얻는 것은 나요,


남을 살리는 행위는

곧 나를 살리는 행위다.


남의 것을 빼앗으면

결국 빼앗기는 것은 나요,


남을 해코지 하는 행위는

곧 나를 죽이는 행위다.


나의 복은

타인이 주는 것이요,


나의 생명도

결국 타인이 지켜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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