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을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내가 태어난 그날부터 인생이라는 대학을 다녔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만나러 갈 때까지 졸업이란 것이 없습니다."
- 1974년 미국 대학 대표단이 방문한 자리에서 덩샤오핑(鄧小平)이 한 말.
인생이라는 대학이 있습니다.
대학에서의 공부가 1이라면, 인생대학의 공부가 99입니다.
대학은 졸업이 있지만, 인생대학은 죽음이 졸업입니다.
공부는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평생 하는 것이기 때뭄입니다.
그래서 벼슬하지 않고 죽은 사람의 지방(紙榜)에도
'학생(學生)'이란 글자를 적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