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그림그리는 마녀의 찻잔

by Stella

생김새도, 자라온 환경도, 생각하는 방식도, 먹는 음식도

심지어 언어까지도, 모든 것이 다르지만

그래도 함께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면

흐리거나 비가 와도

언제나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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