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마녀의 찻잔
생김새도, 자라온 환경도, 생각하는 방식도, 먹는 음식도
심지어 언어까지도, 모든 것이 다르지만
그래도 함께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면
흐리거나 비가 와도
언제나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