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장하다 대한민국
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해냈습니다.
장한 대한민국 선수들입니다.
멋진 시합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하였습니다.
Never Give up!
정말 큰 울림을 주는 슬로건입니다.
저도 16강 진출에 한몫했습니다.
어젯밤 축구를 시작하자마자 질끈 눈을 감고 잠을 잤습니다.
나의 징크스를 잊고, 지난 우루과이, 가나전에서 열심히 응원을 하는 누를 범해 전 국민의 가슴을 졸이게 하는 실수를 했기에 이번엔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통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보니 16강 진출을 했네요.
앞으로 남은 시합도 부지런히 응원만 해야겠습니다.
본방은 절대 안 볼 겁니다^^
대한민국은 힘들어도 대한민국 선수들 잘했습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뿌듯한 승리의 감격을 공감하는 멋진 오늘이시길 기원합니다 -사노라면
#월드컵 #16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