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

사노라면의 붓 끝에 시를 묻혀 캘리 한 조각

by 사노라면

연일 찜통더위랍니다.

가마솥더위라고도 합니다.

작년보다 훨씬 더워진 게 확 느껴집니다.

가마솥에 지구를 넣고 푹푹 삶는듯합니다.

불이 사그라들어야 할 텐데 아직도 한 달이나 넘게 남았네요.

견뎌봅시다

버텨봅시다.

다들 이 여름 무탈히 이겨냅시다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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