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글구름 오늘 생각
"바빠서 (연락) 못 했어"라는 말이 좀 슬픈 이유는,
네가(그 일이) 나에게 우선순위가 아니었다는 또 다른 의미여서 같아요.
그걸 알기에 때론 속상하고 또 미안하기도 해요.
구름을 수집하고 마음의 소리로 글을 적어요. 매일의 구름은 하늘의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구)하루그린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