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의 가르침에 일갈(一喝) 또는 일할(一喝)이라는 말이 있다. 한 번 큰 소리로 꾸짖는
외마디 고성으로 선사들이 수련자들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화두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무" "공" 등은 잘 알려져 있는 화두이며, 요가에서의 "옴" 은 잘 알려져 있는 만트라 이다.
깊은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화두나 만트라 와는 달리, 우리의 생활 주변에는 우리에게 힘을 주는 따듯한 말, 응원가, 구호 등이 많이 있다. 깊은 깨달음까지는 이르지 못할지라도, 순간 순간 우리에게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말이 있다면 그 말이 효과적인 만트라 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