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행복이 있고 그 안에 행운이 있다
제 브런치스토리를 구독해 주신 구독자님들께
안녕하세요~♡
오늘 무지무지 더웠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늘 제가 대문 사진을 바꿨습니다.
왜 바꾸었는지 궁금하실 거 같아(안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궁금해주세요^^)
알려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가성비갑 구좌리샤브샤브에 가서 1인분에 11,000원 하는 샤브샤브를 먹고
(느타리버섯, 미나리, 샤브용 소고기, 칼국수, 볶음밥)
컴포즈에 가서 빅사이즈 아메리카노를 사 먹고
곤지암도자공원에 가서 산책을 하다가
이 행운 녀석을 만났어요.
남편과 함께 네잎클로버를 찾기를 했는데
남편이 두 개나 찾았고
마지막엔 여섯잎까지 찾았답니다.
오늘은 행운이 겹친 날이고
행복은 늘 함께였던 날인 것 같습니다. 헤헿^^
사실
대문사진을 바꿀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제 이름이 푸른 잎사귀니까
푸른 네 잎클로버가 더 좋을 거 같았고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왔고
무엇보다
제 글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작가님들께
사진으로나마
행복과 행운이라는 단어가 주는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제 대문사진을 과감히 바꿨습니다. (저 잘했죠~^♡^)
보실 때마다
행운이 생길 거고
보실 때마다
행복해지실 겁니다.
그러니
자주
더 자주 오셔야 합니다..(협박 아님 ㅋㅋ)
더위에
항상 건강하시길요.
25.7.27. 일
푸른 잎사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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