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너머
아파트 숲 너머
공원을 너머
대형 마트를 너머
골프장을 너머
바다를 너머
섬을 너머
가을 하늘에 닿는다.
될 일을.
들었으면
고개만
그저
뒤늦게 올려다본 하늘이 토라져 숨었다.
작가가 된 꿈을 꿉니다. 뭐든 쓰고 있습니다. 꿈에서 깰까 봐 걱정입니다.^^ 스마트 소설집 [도둑년]을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