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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까칠의 신변잡기 꾸러미
내일의 작가
by
김재호
Aug 16. 2023
한동안 '오늘의 작가' 였다가
더 이상은 아니게 되었다.
갑자기 '어제의 작가'가 된 듯
해서
살짝 기분
한테 다운됐었는데
아이가 선물이라며
자신이 아끼던 샤프를 줬다.
이제는 '내일의 작가'가 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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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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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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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소리 없이 내린 소나기
저자
작가가 된 꿈을 꿉니다. 뭐든 쓰고 있습니다. 꿈에서 깰까 봐 걱정입니다.^^ 스마트 소설집 [도둑년]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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