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그리고 21
스믈 다섯의 곁눈질로
슴 하나의 너를 웅켜튄다.
불어야 할 바람이고
반짝임으로 존재할 별이겠지만
오늘은 내일을 잉태하고
지금은 아까의 새끼들이니
음정의 들뜸
가사의 뱃삵
그렇게 영원에 갇힐까
뛰쳐나가 마주한 나.
찻잔 채운
독주의 향기
잠시 삭혀두고
우리에게 그윽하니
가을이 가깝구나
그래서 나는
너에게 가깝구나.
https://music.youtube.com/watch?v=LrB-fJn-3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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