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기억하는 단 하나의 이유
캐리의 화려한 삶도 사만다의 남성편력도 이 장면까지 닿진 못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