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영국 추리소설
해미시 순경옵하님과 프리실라 아가씨는
2권에서 이렇게 러브러브, 애틋애틋 해놓고는 6권까지 밀당이었구먼...
4, 3, 5, 6, 2권 순으로 읽고
이제 7권 읽을 차례인데...
이렇게 줄줄이 시리즈에 엮일 줄은 몰랐습니다.
죽어도 싼 놈들을 이렇게 만들어 내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랄까...
은근히 독자들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작가의 필력과
연속극같이 중독성있는 해미시 맥베스 시리즈.
7권까지 9,800원에 절찬 판매중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