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놀이 시 놀이(25)
가을 멀잖다고
동해대로 6251 부추꽃 식당 문 열자 마자
올해도 입이 즐거워라
아침부터 금파리 손님들로 왁자지껄합니다
배달말과 지역말을 가꾸고 지키는 일에 관심이 많고 동시도 가끔 쓰지만 신통찮다. <샬그락 샬그란 샬샬>, <쌤, 지금 똥개 훈련 시켜요>, <교사, 이오덕에게 길을 묻다>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