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대학 일류학과

by 정유지


오늘의 창은 <일류대학 일류학과>입니다.


디카시 <일류대학 일류학과>의 영상기호는 경남정보대학교 냉정캠퍼스 전경과 ‘KIT’ 빨간 조형물을 순간 포착하고 있습니다. ‘KIT’ 조형물은 대학의 정체성이고, 혁신과 기술, 창조성을 상징합니다. 캠퍼스 주변의 나무와 자연은 학문의 성장과 삶의 생기, 조화로운 배움의 터전을 영상적으로 전달합니다.


공간의 여유로움과 따스한 햇살은 배움의 희망과 열정을 나타내며, 디지털문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도전하는 이들의 역동적인 자세를 표현합니다.


'이모작 인생의 메카 / KIT의 디문창'이라는 시적 문장의 경우, ‘이모작’은 인생의 제2막, 혹은 새로운 출발, 인생 재도전을 뜻합니다. ‘메카’는 중심지, 명소로서 가장 좋은 학습 공간임을 뜻하며, 성인학습자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와 희망을 주는 인문학의 전당입니다.


'디문창’은 디지털문예창작과의 줄임말이자 신조어로, 디지털과 문학, 창작의 융합적 시도를 나타냅니다. 이는 미래지향적 학문과 창의적인 자기 계발의 명문 학과입니다.


<일류대학 일류학과>라는 제목은 단순한 명성과 성취 이상을 의미합니다. 자기 삶의 이모작과 성장, 전문성 확장에 있어 ‘일류’란 스스로 가치 높임과 도전 정신의 대명사입니다. 전통적인 문예창작과와 미디어영상과, 시각디자인과와 융합된 학과로서, 만학의 길을 걷는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의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합니다.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는 성인학습자들에게 디지털문학의 일류대학 일류학과입니다.


성인학습자에게 이 학과는 단순한 학교 이상의 ‘삶의 재창조’와 ‘새로운 꿈의 출발점’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문학과 문화의 융합, 자기표현과 창작의 공간으로서 의미가 깊습니다. 이모작 인생에서 또 하나의 길을 열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메카’이자 ‘디지털 창작의 산실’입니다. 학문적 성취와 함께 개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는 장소로 존재합니다.


나는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페이스메이커입니다. 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문예창작과와 함께하는 이 여정은 내 인생의 아름다운 행복이며, 나의 열정과 창작력이 세상을 향해 빛나게 할 디딤돌임을 믿습니다. 매일 쓰고, 배우고, 성장하는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꿈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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