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행위에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반대로 표현을 하자면 의미가 없다고 여겨지는 것은 시도를 하지 않는 축에 속한다.
현재 기준으로 의미가 있다고 여기거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있다면 집필이나 독서 또는 음악을 감상하는 것 정도가 있을 것 같고 의미가 없다고 치부하거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인간관계를 필두로 회화 마지막으로 연락이 있는 것 같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