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재활용(STIFF)>

by 카라반

메리로치의 <인체재활용(Stiff)>란 책을 금요일에 빌려왔다. <인체재활용>은 사람의 사체를 탐구한 책이다. 첫 장에 잘린 시체의 머리를 묘사하고, 실험하는 장면이 나온다. 비위가 약한 나는 책을 덮었다. 정말로 속이 울렁거려서 읽을 수 없더라. 이 책은 고스란히 반납하고 메리로치의 다른 책을 골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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