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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긁었습니다
by
배유정
Mar 11. 2022
마트에서 모셔온 캄파눌라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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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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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정
난임 부부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 10년 넘게 아이를 기다리는 만년 예비 아빠입니다. 유정이는 딸이 태어나면 주려고 지어둔 이름인데, 잠시 빌려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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