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아카식레코드-전생리딩 사념체 빙의 천도와 정화

by 우주의메신저


오늘 아카식레코드로 진행한 아이의 정화 작업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실은, 이달에 1년이 되었는데, 우리 아이를 살리려다가 이 재능의 봉인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재능기부로 수호신 각성을 돕는 일과 사념체, 빙의 천도 및 정화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카르마가 해결되지 않아서 때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만, 아이의 일을 토대로 연구하며 능력을 개발 중입니다.


먼저, 아이의 사념체가 보이길래 그 사념체의 전생을 보게 되었어요. 검은 피부에 깃털로 만든 화려한 색상의 모자를 쓴 10대 후반의 남자였어요. 그 젊은이에게는 아이가 2, 3명 있는 게 보였고, 천 혹은 가죽으로 만든 끝이 뾰족한 모양의 텐트 움막 같은 곳에서 부족 사람들이 각각 모여 살고 있었어요. 초목이 있었고요. "아프리카"를 떠올렸어요. 호랑이나 사자 등의 맹수는 없었던 것 같고, 작은 뜰 규모의 농사를 약간 했던 것 같아요. 성인 남자들이 짐승을 잡아오면 고기는 먹고 뼈와 가죽을 여자들이 가공해서 장신구나 옷을 만들어서 물물교환 했던 것 같아요.


아이의 전생이었던 젊은이가 자신의 마을에서 만든 물건들을 가지고 뗏목을 타고 다른 마을에 가서 필요한 물건과 바꿔서 가지고 오는 일을 담당했던 것으로 느껴졌어요. 중간에 강에 빠지기도 하는 광경이 보였지만 뗏목으로 잘 올라타는 것도 보였어요. 그 강은 한강보다도 훨씬 더 넓은 규모의 강이었어요. 물살을 잘 타고 흘러서 매번 그 강을 뗏목을 타고 건너 다니며 부족에서 만든 물건울 다른 마을에 가져가서 다른 필요한 물품으로 교환해서 가져오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전생 남자와 마을 사람들은 다소 폐쇄적인 삶을 살았다고 느껴졌는데, 현재의 집 안에서 폐쇄적인 생활을 하는 상황과 맞물려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리딩을 마친 후에 사념체를 정화, 천도시키고 마쳤습니다. 몇 번의 천도 및 정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오늘 아침에 아이가 1년 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할머니에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대인기피증의 상태가 조금씩 변화를 보이면서 호전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족 중에 할머니도 함께 실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화를 받으신 분들의 반응 긍정적인 점에 어느 정도의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이를 테스트 삼아서 저의 능력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실험, 연구 중이랍니다.





본 커뮤니티는 의료행위 또는 정신건강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메신저」에서 소개하는 아카식 리딩, 명상, 자문자답, 사념체 정화 등의 콘텐츠는 개인의 영적 성장과 내면 성찰을 위한 영적 참고자료일 뿐이며, 정신적・신체적 질환의 진단, 처방,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현재 신체 증상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또는 심리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으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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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개인적인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고 수호신과의 만남, 참나와의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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