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중요한 지금, 나의 선의는
내가 다치지 않는 것.
그 대상이 무엇이든
만남이건 선행이건, 일 또한
이후에 내가 다치지 않아야 한다.
마음도 에너지도 돈도.
돌아서서 기분 좋을 만큼,
되새겨 마음 따뜻할 만큼.
기쁘게 시작했던 브런치 글쓰기 이후, 발행해서 차려낸 글이 100회를 맞았다.
그간 글 쓰며 얻은 기쁨만큼의 고민이 많았음을 스스로 고백하며 써본다. 태풍에 잼버리에 시국이 어수선했지만,
잘 마무리되길 바라며, 그래도 100회니까... 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