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적당한 적절한

도담도란

by 도담도담

어쩌다 보니 상황에 따라,

그냥 세월이 흘러서,

간혹은 한시바삐 끊어내야 했는데 때를 놓쳐!

결론적으로 못 보거나 안 보게 된 사람들.

마지막 경우분노를 빼고(부셔버릴 테다)

조금도 아쉬움은 없습니다.


전에는 순전히 궁금하기도

주제넘게 간혹 안타깝기도

했던 듯...


항상 함께하는 사람들도

살뜰히는 커녕

나 자신도 못 챙기는데-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 테니

나는 내 길을 가면 그만입니다.

그 길에 분명,

꽃도 피고 새도 울테지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