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적당한 적절한
도담도란
by
도담도담
Feb 11. 2023
어쩌다 보니 상황에 따라,
그냥 세월이 흘러서,
간혹은
한시바삐 끊어내야 했는데 때를 놓쳐
!
결론적으로 못 보거나 안 보게 된 사람들.
마지막 경우
의
분노
를 빼고
(
부셔버릴 테다
)
조금도 아쉬움은 없습니다.
전에는 순전히 궁금하기도
주제넘게 간혹 안타깝기도
했던 듯...
항상
함께하는
사람들도
살뜰히는 커녕
나 자신도 못 챙기는데-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 테니
나는 내 길을 가면 그만입니다.
그 길에 분명,
꽃도 피고 새도 울테지요~~
keyword
학생
부모
교육
작가의 이전글
으이구
취향 권하는 사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