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 수록작품 2 2021.8월)
[미디어스=조현옥] 삼림욕장 입구 양옆으로 우거진 무성한 초록 잎새 사이에 누가 물감을 찍어 놓은 듯한 새파란 꽃잎이 눈에 띄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꽃의 전체 모습이 정확히 눈에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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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고 하늘을 보며 느린 걸음으로 글을 쓰는 우산(遇山)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