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이 지나고 雨水(2월 19일)도 지나고 경칩(3월 5일)도 지나면, 너른 들판에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봄이 오겠지요.
기쁜 선물을 받았어요.
2026년의 둘째 날부터 어제까지 독서카드를 50日을 썼습니다. 30일이 지난 어느 날, 독서카드 챌린지에 뽑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어제 冊을 받았습니다.
예쁜 키링과 같이 온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작가님의 친필이 적혀있는 특별판으로
늦은 오후에 택배로 배달된 二月의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덕분에 이슬아 작가님의 [가녀장의 시대]의
표지에 나온 경남 남해의 독립서점인 '아마도 책방'
에도 봄 나들이로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책방은 저 멀리 남해에서 정성스러운 응원을 보냈다고 합니다. 작가를 응원해 주시는 '아마도 책방'도 감사합니다.
예스 24 '2023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에 선정된 것도 축하드립니다. 또 드라마로 제작해 영국, 미국, 이탈리아, 대만, 일본으로 판권을 수출한다니, 아주 기쁜 소식입니다.
저도 독서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매일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브런치팀과 이슬아 작가님, 꾸준히 책을 읽도록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쁜 소식이어서 같이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