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별이여
그녀앞에 비추어다오.
손톱의 끝
거짓을 이야기 할때
추잡한 진실을
그녀앞에
밝혀줄 때 까지...
...
다시 한 번 비추어다오.
드리운 그림자
말라비틀어질 때
누구 하나없이 찾지않던
버려진 몸
황송히도 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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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