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씩만 뽑아 쓰세요’
‘당기세요’
‘내린 다음 타세요’
친절하게 글로 써 붙여있기 까지 하는데 꼭 그렇게 말을 안 듣죠??? ㅎㅎ
습관일까요 관성일까요.
습관 무섭다 무섭다 잘 알면서도 좋은 습관 유지하기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내일부터!’
‘월요일부터!’
‘주말에 시간 많으니 이번 주말부터!’
귀찮다고,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저와의 약속에 이번 주는 여러 번 미안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두 건 이상 업로드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