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글 마지막 문장에
이런 문구를 적었습니다.
미련보다 후회가 백 번 낫다.
중학교 3학년 때입니다.
그때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 선택은 제가 사는 동안
미련 대신 후회 정도만…
아쉬움 정도만 남게 했죠.
그리고, 그 선택을 한 제 자신이
그리고, 그 선택을 지지한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선택을 다시금 추억 속에서 꺼내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도전과 선택이었을까요?
프로입니다! P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