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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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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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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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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이
푸르른 소나무, 쏠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제 삶을 크게 흔들어 놓은 깨달음의 여정을 함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저의 행복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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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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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진
1인용 테이블에 앉아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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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일상에서 겪은 경험, 감정 등을 시나 대화로 담아내는 낙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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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생명과 손잡기에 진심입니다.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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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와 알렉산더
# 기자 # 영화감독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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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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