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 후기 2025 (5)

하이드파크, 포토밸로 마켓

by 고니파더

리버풀에서 다시 런던으로 복귀한 후, 다섯번째 날의 후기입니다.


첫 시작은 하이드파크였습니다.


숙소가 사우스켄싱턴 근처였는데 걸어가는데 15분 정도 걸린 듯.


그나저나 언제봐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공원입니다.


매일 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이드파크에 일찍 간 이유는 공원을 거슬러 노팅힐에 있는 포토벨로 마켓에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앤티크 식기를 좋아하는 와이프에게는 천국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너무 관광지화 되어 있더군요.


물론 런던 어디라도 그러지 않은 곳이 없겠느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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