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파크, 포토밸로 마켓
리버풀에서 다시 런던으로 복귀한 후, 다섯번째 날의 후기입니다.
첫 시작은 하이드파크였습니다.
숙소가 사우스켄싱턴 근처였는데 걸어가는데 15분 정도 걸린 듯.
그나저나 언제봐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공원입니다.
매일 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이드파크에 일찍 간 이유는 공원을 거슬러 노팅힐에 있는 포토벨로 마켓에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앤티크 식기를 좋아하는 와이프에게는 천국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너무 관광지화 되어 있더군요.
물론 런던 어디라도 그러지 않은 곳이 없겠느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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