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파크, 빅토리알버트뮤지엄, 자연사박물관
여행 마지막 날 후기입니다.
처리해야 할 업무와 저를 기다리는 강의 준비로 한국에 돌아와서야 작성하게 되네요.
강의를 어느정도 마무리해서 이제 올립니다.
런던과의 마지막은 하이드파크로 시작했었습니다.
몇번을 와도 질리지가 않는 곳입니다.

길게 돌아디니지 않고 짧게만 걸어도 한시간이 걸릴 정도이니 뭐 그 규모야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은 걷기만 해도 뭔가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생각을 하거나 정리하는데 최적의 장소라고 보는데, 런던에서 가장 최애라고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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