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은 하고 있을까?
비교적 최근에 있었던 인수금융 실패 사례들을 다룬 기사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했다고 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86291
사실 위에서는 실패라고 했지만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아직 단정짓기에는 이릅니다.
끝난 건 아니라는 건데 재무약정 위반을 기업의 도산이라고 단정지을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높은 금리 받으니 더 좋은 거 아니냐?'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신승리자임)

기사에서 다루고 있는 업체는 크게 메디트, 솔루스첨단소재, 한샘, 마제스티골프입니다.
일전에 이야기 했었지만 이 중에서 메디트는 제가 담당은 하지 않았지만 반대했던 딜이었습니다.
당시에 잠깐 인수금융 파트에서 벗어나 있었는데 결국 담당 심사역이 승인을 내더군요
제 의견을 굳이 나서서 내지는 않았습니다.
물어보지 않았으니.
결론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R.I.P.
참고로 솔루스첨단소재와 마제스티골프는 검토를 했었지만 드랍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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