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은행스러운 인터넷은행
IPO 때문에 시끌시끌했는데 간만에 좋은 소식입니다.
https://amp.seoul.co.kr/seoul/20260108022002
케뱅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고 하네요.
핵심은 단순히 대출잔액이 증가한 것에 있지 않습니다.
연체율 방어에도 성공했다는 것이 포인트!
이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보는데, 같은 인터넷은행 업권내의 대장인 카카오뱅크의 연체율을 하회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사업자 대출에 한정)
첫번째 기사에서는 보증서 대출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고 했는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물론 전년 대비 성장세는 제일 높기는 했습니다)
아마도 작년 연초부터 시작된 '사장님부동산담보대출'의 낮은 금리, 이로 인한 파급효과가 크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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