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금리와 운영금리
BEP 분석에 대해서 강의를 할때 늘 보여주는 유튜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오세득 쉐프'의 짧은 강연 동영상인데, 제가 1시간 가까이 힘겹게 설명한 것을 단 1~2분안에 명쾌하게 풀어내주기 때문이죠.
역시 실제 경험한 것만큼 무서운 건 없다고 느낍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동영상 심심할 때 한번 보시길.
일을 할때는 '원가가 얼마인지 알고 해라'라는 말이 있죠.
저도 자주 하는 말입니다.
'투입 대비 산출'은 아주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보면 이 부분이 너무 간과되는 것 같습니다.
500억, 1,000억 대출을 하면 뭐하나요?
수익이 100BP도 안되는걸...
특히 최근 보면 대체투자 시장에서 이런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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