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주식 투자 이야기
간만에 불장에 편승하여 개인 주식투자 이야기입니다.
소비재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은 심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관련 상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엊그제 '백미당'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이래서 전 회장이 놓치지 않으려고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제 기준 국내 아이스크림 원탑은 백미당입니다)
https://www.mt.co.kr/living/2021/10/28/2021102818013321387
오너 리스크라는 혼돈의 시기를 지나 이제 전문 경영인, 정확히 말하면 사모펀드안에서 부활의 날개를 피려고 하는 남양유업을 한번 다뤄보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60117082543263
참고로 주식투자를 업무와 연관해서 스터디 차원으로 하고 있는데, (일종의 베타 테스트) 남양유업은 그 중 한 종목입니다.
오해하지 마셔야 하는 것이 저는 주식 가격이야 예측할수도 없고 그럴 능력도 안됩니다.
(메르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말. 아니..메르는 사람이 아님. 그냥 신적인 존재인듯.)
다만 대상기업의 인수금융 IM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쉬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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