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람의 중요성
뜻하지 않게 40대 이후 여러번 이직을 하게 되면서 그전에는 하지 못했던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자주 떠올려 보게 되는 것이 바로 "어떤 회사가, 조직이 가장 좋았나?"라는 것과, 늘 그렇듯이 "그렇게 생각한 근거는 무엇인가?"였죠.
비슷한 글은 과거에도 한번 올렸습니다.
https://m.blog.naver.com/dulri0000/223563530092
여기에 대한 제 대답은 늘 같은데, 정답은 "사람, 그것도 같이 일하는 동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너무 교과서 같은 이야기잖아요. 연봉이나 네임밸류가 중요하지 않나?" 라고 항변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물론 처자식이 있기 때문에 연봉과 복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같은 레벨의 동료들과 차이가 나봐야 2~3천만원이더군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사모펀드 제외, 만약 이것보다 더 많이 차이난다면 이직을 고려해도 됨)
더불어 어느순간 임원이 아닌 월급쟁이는 다 거기서 거기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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