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사업장도 부익부 빈익빈
부동산 금융에서 놀고 있는 요즘, 그나마 똘똘한 정비사업장을 몇개 챙겨보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 스탠스는 무섭지만, 손가락 빨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괜찮은 사업장 위주로 투자건들을 심사하고 있죠.
(이 부분은 프런트가 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최근 저의 파트너는 나이가 어린 친구인데 영업은 잘하는 듯 합니다. 물론 세밀함은 떨어지지만. 역시 프런트는 영업 잘하는 게 최고입니다)
개중에 재밌는, 과거와는 다른 지표가 하나 눈에 들어오는데 바로 '평당 공사비'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711151
영국에서 MBA하고 국내 복귀했던 시점이니까 벌써 5~6년년전이네요.
당시 시공비는 '평당 천만원'이 국룰인 시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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