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by 손성일

잠이 오지 않아 나온 마당에서

밤하늘 보는데

한 빛이 번쩍!

눈에서 나온 눈물이

-어둠 때문에 모두가 싫어하는 밤하늘에 친구를 만들어줘.

하는 부탁에

한가득 별을 그려놓자

밤하늘이‘반짝반짝’예뻐졌어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천덕꾸러기 잡초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