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아 나온 마당에서
밤하늘 보는데
한 빛이 번쩍!
눈에서 나온 눈물이
-어둠 때문에 모두가 싫어하는 밤하늘에 친구를 만들어줘.
하는 부탁에
한가득 별을 그려놓자
밤하늘이‘반짝반짝’예뻐졌어요.
솟대문학으로 등단한 장애 예술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