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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by
손성일
Sep 17. 2021
엄마 무릎 베고 잤는데
눈을 떠니 아기가
내 무릎을 베고 자요.
아직 꿈인가
어리둥절 하자
깨어난 아기가
배고프다고 칭얼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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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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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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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솜사탕 이불
저자
솟대문학으로 등단한 장애 예술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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