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낭떠러지에서_중

의식의 흐름 글

by copeadee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보물들아.

너희에게 오늘 잘못한 것들 투성이구나.

내 마음대로 너희의 마음과 의견을 생각 안 하고 화내고 마음대로 통제 하려고 해서 미안하구나.


나의 작은 별들아.

나는 절대 너희를 떠날 수 없단다 그렇다고 훗날에 너희에게 나의 수고를 절대 묻지 않을 거란다.


너희들 그 자체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조용히 너희의 번데기가 매달려 있을 수 있는,비록 초라하지만 그늘이 되어 비와 햇빛을 가려주는 나무가 되고 싶구나.


보잘것없는 이 애미의 사랑을

부디 먹고 자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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