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 글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보물들아.
너희에게 오늘 잘못한 것들 투성이구나.
내 마음대로 너희의 마음과 의견을 생각 안 하고 화내고 마음대로 통제 하려고 해서 미안하구나.
나의 작은 별들아.
나는 절대 너희를 떠날 수 없단다 그렇다고 훗날에 너희에게 나의 수고를 절대 묻지 않을 거란다.
너희들 그 자체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조용히 너희의 번데기가 매달려 있을 수 있는,비록 초라하지만 그늘이 되어 비와 햇빛을 가려주는 나무가 되고 싶구나.
보잘것없는 이 애미의 사랑을
부디 먹고 자라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