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봐도 질리지 않는
주고 줘도 마름 없는
받고 받아도 부담스럽지 않은
좋아하고 좋아해도 거부하지 않는
사랑하고 사랑해도 다함 없는
지평선의 꽃과 나무라면 좋겠다
<단상> 살아가면서 누구든 희망 사항이 있지요. 크든 작든 자신의, 자신을 위한, 자신만을 위한 희망 사항.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노력합니다.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의 즐거움은 따로 말할 필요도 없고요.
윤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시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