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그립법(포핸드)
라켓을 선택했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라켓 잡는법(grip)을 선택하고 익히는 것이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이스턴, 세미웨스턴, 웨스턴, 하이브리드 그립의 장단점과 세계적인 프로들의 그립을 소개한다.
테니스 입문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라켓 선택이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라켓 잡는법이다. 라켓과 라켓 그립이 잘못된 상태에서 시작되면,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도 본인에게 맞는 스트로크가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돌고 돌아 라켓을 바꾸고, 그립을 바꾸어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동호인들이 많은 것이다.
그래서 당근 등 중고 마켓에서 중고 라켓이 많이 나와 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중고 라켓 구입시 유의할 점과 본인의 라켓을 처분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올릴 예정이다.
저 또한, 79년(중학교 1학년)에 시작했지만, 작년에 라켓과 거트 텐션을 바꾸고, 그립을 바꿨다.
바볼랏 퓨어 에어로 98(305g), 거트 텐션 50, 그립은 세미 웨스턴으로 바꿔서 열심히 연습중이다.
코트에서도 연습하지만, 집에서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
거울을 보면서 거실에서 빈 스윙 연습을 하면 본인의 폼과 스트로크의 잘 잘못을 알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https://youtu.be/f7g7UO7vs7s?si=WbedWAoglSi3B7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