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사랑의 주님,
내 영혼이 잘 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나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 넘치게 얻길 원하나이다.
풍성한 삶을 살길 원하나이다.
아버지 하나님 사랑으로 범사에 잘 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소서.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 그리고 아침,
맑고 착한 영혼 속에서 드리는 예배와 기도, 찬양, 말씀 그리고 독서,브런치스토리.
이토록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가 있을까.
이 시간이 이토록 천천히... 지나가는 순간인 듯 나에게 충만함으로 채워지고 있다.
나는 알고 있다. 이 시간이 감동이라는 것을.
감사하고 감탄하며 감동으로 이어지는 새벽 그리고 아침.
눈이 빛나고, 얼굴의 밝음을 보라.
꿀송이 같은 선한 말은 뼈에 양약이 되어 나를 일으키고 새롭게 하고 살아 움직이게 한다.
진리의 통로를 지나는 시간 속에서 나는 더욱 강해지기도 하고 거의 죽어가다 다시 소생되기도 하며 더욱 겸손해지기도 한다. 알고 있는데 모르고 있었고 몰랐는데 알게 된다.
선험적으로 인식되기도 하고 때론 둔한 나에게 경험을 통해 하나하나 알게 해 주시는 모든 것들이 결국 선으로 빛난다.
묵상하며 깨닫게 된다.
나를 돌보고 내 주변을 돌보아 사랑하자.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오늘 많이 사랑하고
많이 웃으며
많이 좋은 날 되시길 바래요.
그동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1,2]를 응원해 주시고 구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롭게 다시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