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은 가장 해로운 해충

#16

by 예원

몇 해 전 지인들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을 보다가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고 지금도 기억이 나 글로 옮긴다.



대충은 가장 해로운 해충이다



나도 무언가 일을 하려고 할 때 정성스러운 마음가짐과 행동의 교집합이 이루어질 때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경험한다.

정성과 집중하기, 그리고 기도

은혜와 믿음의 정점과 영과 육의 교집합 속에서 무엇이든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그 속에서 기적이 나타남을 믿는다.


기적의 교집합



땅을 팔 때 삽질만 하다가 은혜의 포클레인이 짠! 하고 나타나면 게임 끝난 것이다.

교집합 속에서 때가 되면 기적처럼 나타날 거라 믿는다. 그 정점에서, 그 교집합 속에서 조화롭게 나타날 거라 믿는다. 내가 존경하는 우리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날이다.


내가 아무리 큰 꿈을 갖고 생각하고 그린들 하늘의 허락이 있어야 현실로 나타난다는 것을,

그 크신 사랑을, 무한대이신 사랑을, 작은 내가 어찌 다 알리오...


다만 믿음으로, 은혜를 구하며 영원으로 질주하자라는 담대함으로 차분하고 겸손하게, 묵묵히

습관을 따라 다시 하루를 맞이하자. 사실 오늘 모닝루틴은 늦잠을 잤다. 5시 기상이 아닌 7시 넘어 일어난 것이다. 이제 루틴대로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지 않으면 이리 찜찜할 수가 없다.

다시! 내일부터 감사한 마음으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활짝 열자~


감사하면 더 큰 감사가 생기듯이 감사하고 감사하자.

사랑하고 사랑하자. 나의 하루를 나의 주변을... 나의 세상을... 사랑하고 감사하자



습관을 따라 하루를 맞이하자
습관처럼 감사하고 사랑하자. 겸손하자.
기적의 포클레인이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