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제 어디서 느끼나

큐레이션 #9 - (이르지만은 않은) 겨울을 맞이하며

by 먼지

반팔을 입다 트렌치 코트를 꺼낼 새도 없이 겨울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요즘 날이 너무 추운 것 같아서 저도 내일부터 패딩을 입어야 될 것 같네요.

겨울이 매우 가까워진 지금 읽으면 좋을 겨울 소설을 추천드립니다.

첫눈을 기다리며 한 권씩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1. 설국

9788937460616.jpg 가와바타 야스나리 저자 / 유숙자 옮김


2.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9791197671739.jpg 이도우 저


3. 겨울을 지나가다

9791160263299.jpg 조해진 저자


4. 12월의 어느 날

9788950984106.jpg 조지 실버 저자 / 이재경 옮김


5. 레 미제라블

9788949141121.jpg 빅토르 위고 저자 / 염명순 옮김


6. 겨울과 겨울 사이

9791196694593.jpg 호담 저자


7. 스노우 블라인드

9788998274665.jpg 라그나르 요나손 저자 / 김선형 옮


8. 흰 눈은 모든 것을 덮는다

9791196757373.jpg 이한칸 저자



9. 오로라

9791168127500.jpg 최진영 저자


10. 성냥팔이 소녀

9788914016966.jpg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이모토 요코 저자 / 길지연 옮김


매거진의 이전글어쩌면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