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간 워싱턴 자연사 박물관 앞에서
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흑인이 나에게
굳이 나에게 물었다.
“이 줄 뭐니??”
음... 그니까.
나도 이게 급
“입장하는 줄이 맞겠지?” 라는 의문이 든다.
나..
워싱턴에서 질문 받았다.
웃긴다.
시골학교 초등교사/ 삼남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