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고 난 뒤에야 깨닫는 것들
잃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숨조차 쉴 수 없다는 것을!
곁에 있을 때에는
공기처럼 가볍고 바람처럼 보이지 않으며
산소처럼 당연히 여겨졌던
연인, 가족, 일, 건강 그리고 사랑!
그 모든 것들을 잃고 난 뒤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복이 많고 운 좋은 사람이었음을.
지치고 힘들면 과감히 멈춰 서야만
소중한 것들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