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시를 불렀는지
봄 & 시
by
시숨
Mar 19. 2026
봄 & 시
봄이
시를 불렀는지
시가
봄을 불렀는지
괜스레 들떠
고민하다
바람에
내어맡겨 보는
봄날의 오후
Brunch Book
화, 금
연재
연재
시의 기록
23
네드리
24
보이지 않는 끌림을 믿었듯
25
봄이 시를 불렀는지
26
어느 쪽으로 기울지 모를 깃발 같으련만
27
한끼 식사의 단정함을 보여 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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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끌림을 믿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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