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곧 행복이니까.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얼마나 참한 사람인지
진국인지는
네게는 중요치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는 스스로를 가꾸어야 한다
삶이 이어지는 한 우리는
그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는 또 오직 진정한 사랑을 느낄때
환골탈태 하듯 변화 한다.
누가
사랑해주던 안해주던
선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게 사랑 받을 기본조건이고
참된 삶이니까
스스로의 영혼을 맑고 밝게
다스리는 사람에게
맘을 열기 마련이니까.
참하게 밝게 말게 산다는것은
신과의 거래가 아니고
자신을 위한 유일한 선택이니까.
평화롭고 자유로운 영혼을
유지할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니까.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하게 만들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도 행복하게
해줄줄 아니까.
그런거니까.